TOMO YUKI 분열증세



뒤늦은 7월서코 참가후기-VB:01

행사 다끝나고 3일만에 올리는 후기 전나 뒷북 쩌내여 티엠님(퍽 사실 알바도 있고
본인 자체가 이런거 운연잘 안하는 그런 사람이기에 그래도 일단 정리하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에 더웠습니다. 정말 더웠죠 양일 참가였습니다 자리는 j19 로 좋은 자리였는데 ㅋㅋ 행사장안은 그래도 시원했지만
사실 불면증때문에 잠을 못자고 갔는지라 점점 피로가싸여서 좀비가되더군요 ㅋ  무튼 잡설은 그만두고
첫 참가였던 만큼 모든것이 미숙했습니다. 부스도 지저분하게 세웠고 처음이라 달리 꾸밀것도 없고 디스플레이는 ㅋㅋ
큰줄 알았는데 작더라구요 다른데 비해서 그래서 마치 대형마트옆 구멍가게..... 너무 초라해서 즉석에서
그린 그림으로 꾸미며 눈물을.......책도 인쇄한곳에서 기계작동이 좋지않아서 품질도 좀 그랬고 ㅠ
그런와중에도 사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고나셔서 욕하셔도 뭐라 할말이 없네요 다 저희가 부족해서orz

기억에 남는분은 꾸밀려고 그린 손그림 사가신분 ㅋㅋ 그냥 드리려친구가 햇지만 그래도 굳이사가셨..... 맘에들어하셔서
다행입니다. 그리고 책에 사인 해달라고 말씀해주신분 솔직히 그림으로 누군가에게 싸인 받은건 처음이라 당황스럽기도하고 기분이 묘하더라구요 그래도 나쁜족이아니라 좋은 쪽이였습니다. 그림그리는 사람의 꿈이랄까 자기책에 싸인하는건......
마음에 드셔서인지 아니면 책사시면 꼭 받으시는건지는 모르지만 감사합니다. 그리고 시유나와서 질러주신 여학생분도 ㅋ 감사해여 그리고 책샘플 로 보시라고 놨는데 머뭇하시면서 들고 못보시는 분들에게 저희가 편히보시라고 권유를 ㅋ 샘플책은 편히보시라고 놓는거랍니다 다음부터는 걍 편하게 보세요 ㅠㅠ .... 저흰 코믹참가도 처음이고 이렇게 원고만화를 스토리짜가며 형식에 맞게 만들어본것도 처음이라 여러뭐로 많이 미숙했습니다. 저희가 저희책보고 하이킥을 날렸죠 좀더  나은 그림 나은 선 나은 스토리로 다음책을 만들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책사주신분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어떻게보면 저흰 마이너죠 이름도 알린적도 없고 저같은 경우는 폐쇄형 인간이라
딱히 관리하는 곳도 없고 그림도 거의 제개인공간에만 올릴뿐이고요 사실 남에게 보이는게 부끄럽기도하구요 모자란 실력에
말이죠  그래서 목표가있다면 한명의 그림그리는 사람으로써 이름을 알리고 제그림을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생긴다면 그만큼 기쁜일은 없을것 같네요!   그럼 열심히준비해서 언젠가 다시 코믹에서 책을 낼수있도록 돈도 열심히 모으겠습니다.



ps. 사실 팬시좀 팔릴거라 생각했지만 너무 남성향이였나봅니다. 남자분들만 몇분 사가셨 ㅋㅋㅋㅋ
     다음에 만들게되면 전연령으로... 퀄도 더좋게 만들겠습니다.  딴부스 둘러보니 너무 허접해서 눈물.........
     팬시만들 좋은 인쇄업체도 알아봐야할듯여
     

110회 서코 [J19]<양일>보컬로이드 패러디북 일상



관리안되는 이글루 블로그 원래 주인장이 이런거 귀찮아합니다 .
네이트가먼가여? 싸이다들 열올릴때도 안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페북도 안합니다 귀찮다...머야 몰라 그런거

아무튼 맘에 들면사주세요 책만들려고 알바했어요 눙물난다......ㅋㅋㅋㅋorz ㅊ처음이라 거지같은 퀄릿티
내자신을 죽이고싶다.

탈피탈피탈피탈피!!!!!!!

 

그리고나서 오늘하루 방전 고자됐어영.... 노력합시다 나님 으헝헝 카페에 올린거랑 미묘하게 다른부분이 있지 ㅋ

그동안 그린것

         구상중인 스토리의 주인공 인데 이렇게 색가지 넣어서 그린건 처음인듯 한데 원하는 이미지데로 나와서 흡족하긴
         하다 아 정말 채색좀 잘하고싶다. 걍 그림을 잘그리고싶네요,  스토리 구상하다 말았는데 다시 시작해야겠다.
         틈 날대마다 생각해야지
     내가 핥는 유일하다고 봐도 좋은 토모요 토모요 성우분도 마음에들지만 토모요란 캐릭터 자체도 매력적임
     성격이라던지 비주얼이 하악... 이렇게 내손으로 그려본건 처음인거같다. 그릴대마다 토모요같이 안그려져서
      짜증나서 그랬던듯
호무호무!!! 더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이라고 해도 낙서 나 선빼고 그나마 오나성으로 보이는 것만 몇개... 개인적으론  첫번째 같은 느낌의 채색법을 좀더 연구해서
더 괜찮은 채색을 하고싶은데.. 그러니깐 색 파들어가는 식의  토모요 한테 쓰는 채색법이 일반적으로 내가 쓰는 채색법인데
동생이 누구든 할수있는거 잖아 라고 말하자 충격....아니 뭐 확실히 간단하긴 하지 ㅇㅇ 궁극적으론
만화가가 목표지만 욕심이란게 끝이없으니깐 ㅋ 일러스트로 잘그리고싶고... 근데 만화도 연출이든 뭐든 좆망인데...공부할거 많네
휴학기간 동안 열심히  그리자....

집안에 안좋은일이 있어서 마음이 갑갑하지만 그래도 최대한 신경안쓰고 내 할일 하려고 하고있다.
정말 거지같은 세상이다. 내가 그 사기꾼 같은 놈을 조져버리고싶지만 그놈의 개같은 법은 존나 약자를 위한게 아님

눈물이나는 구나...ㅠㅠ

 이이상 안이하게 시간만 보낼수없다는 다짐과 함께 어떻게든 생산적인 일을 해보자해서 그시작으로 그린그림 은 토탈
10시간 좀 넘게 작업했네  완전 무테로 해볼까했지만 처음부터 너무 허들을 높게잡으면 좌절할거같아서
밑그림그리고 그위에 레이어깔고 색칠해나가는 음 아크릴화 할때마냥 작업했다. 그리고 주변에 선으로 형태를 강조하기도 하고
아무튼 처음치곤 나름 만족  유명한 게임일러스트레이터들처럼 색도 잘쓰고 잘그리고싶네....물론 목표는 만화가지만 크게보자면
그저 그림을 그리면 그걸로 일도하고 자기만족도 느끼며 살고싶으니깐!!
커스텀 브러쉬 좋네염 ㅇㅇ  브러쉬의 기능도 상당히 좌지우지한다는걸 알았다. 그리고 기본지식이부족하니 칠하는것도 자유롭진 못하네 원랜 갑옷으로 하고싶었지만 금속질감표현을 실감나게 하기엔 연습도안했고 얼굴도 명암단계를 너무 나누며 파자니 이상하고 지금도 뭔가 밋밋하니 아쉬운데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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